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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의 불편을,
진료실의 불편을,
직접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을 조금 더 편리하게, 장부와 정산을 조금 더 간단하게. 치과의사이자 개발자인 이준호 원장의 진료실에서 어벗츠(abuts.fit)가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진료가 끝난 저녁하루의 마지막 일은
하루의 마지막 일은
진료가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환자가 돌아간 뒤에도 치과의 하루는 끝나지 않습니다. 기공소에 보낸 의뢰가 어디까지 왔는지 전화로 묻고, 메신저에 흩어진 파일을 다시 찾고, 월말이면 수기 장부와 거래 내역을 한 줄씩 대조합니다.
많은 치과에서 익숙한 이 장면을, 치과의사이자 개발자인 이준호 원장은 조금 다르게 바라봤습니다. 불편을 참는 대신, 직접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한 것입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일을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할 수 없을까?
바꾸고 싶었던 두 가지시술의 불편은 제품으로.
시술의 불편은 제품으로.
업무의 번거로움은 플랫폼으로.
같은 일, 다른 방법장부를 넘기던 손이
장부를 넘기던 손이
화면을 봅니다.
이전
수기 장부 · 전화 · 메신저
- 진행 상황은 전화로 다시 확인
- 파일은 메신저로 따로 전송
- 월말마다 장부와 내역을 대조
어벗츠
abuts.fit 의뢰 화면
- 준비 · 가공 · 출고 · 완료 단계를 화면에서
- 파일 · 요청 사항을 의뢰 한 건에 첨부
- 사용분만 모아 월말 계산서로
숫자로 보는 어벗츠첫 특허부터,
첫 특허부터,
플랫폼까지.
2007
첫 특허 출원
발명자 이준호
8+1건
국내 특허 8건 · 미국 특허 1건
발명자 이준호
2025
어벗츠 설립
어벗츠 주식회사
829건
누적 의뢰
abuts.fit · 2026년 9월 기준
한 치과에서 시작해한 치과의 경험이
한 치과의 경험이
동료 치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준호 원장이 자신의 치과에서 쓰던 제품과 플랫폼은 주변 동료 치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더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다듬으려 합니다.
- 한 치과직접 사용
- 동료 치과실제 사용 · 의견
- 더 많은 치과어벗츠 소개
- 다양한 현장함께 개선


